분위기 좋고 입도 즐거워지는 서울의 유명한 브런치 뷔페

1. 홍대-비스크

저렴하고 맛있는 홍대 맛집으로도 유명한 홍대 브런치 뷔페 ‘비스크’는 낮에는 브런치 뷔페를, 저녁에는 그릴펍을 운영한다. 음료 주문 후 6,800원을 추가하면 브런치 뷔페를 이용할 수 있으며, 주말과 공휴일에는 천원이 더 추가된다. 브런치와 함께 마실 음료의 종류도 커피부터 tea, 세계 맥주 등 다양하며, 수제소세지와 브리스킷바베큐, 샐러드, 과일, 고르곤졸라, 볶음밥, 감자튀김, 계란후라이 등 브런치의 메뉴가 다양해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2. 홍대-더페이머스램


브런치 메뉴 중에서도 ‘빵’뷔페로 유명한 홍대 ‘더페이머스램’은 오전 8시 30분부터 11시 30분까지 브런치 뷔페를 운영하고 있으며, 갓 구운 빵의 맛에 반한 사람들이 아침 식사 또는 브런치를 먹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고 한다. 갓 구운 빵과 신선한 과일, 햄, 치즈 등이 제공되며, 버터와 발사믹 오일, 잼, 수프는 리필이 가능하다. 더페이머스램 빵뷔페의 가격은 1인에 5,000원이며, 음료는 별도다. 빵의 종류는 올리브 치아바타, 오징어 먹물 모닝빵, 시나몬롤, 바게트, 아몬드 초코 파운드 케이크 등이 있다.


3. 신사-마이쏭(My Ssong)


매주 수요일에만 운영하는 브런치 뷔페 신사 ‘마이쏭(My Ssong)’은 오너쉐프 이송희씨가 운영하는 올 데이 브런치 레스토랑 겸 카페&바로 도산공원 브런치 맛집으로 입소문이 자자하다. 브런치 뷔페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운영되며, 브런치 요금은 1인에 2만 7000원으로 선불제다. 주 1회 운영되기 때문에 그날에 따라 메뉴가 조금씩 달라질 수 있으며, 파스타, 샐러드, 빵, 과일, 리조또, 샌드위치, 프리타타, 스크램블 등 메뉴가 다양하고 맛은 먹어본 사람들이 모두 엄지손가락을 치켜 들 정도로 인증된 곳이다.


4. 광장-버블리 선데이


W 서울 워커힐 호텔의 시그니처 선데이 브런치 뷔페인 ‘버블리 선데이’는 W서울의 시그니처 브런치 프로모션으로, 기존보다 더 스타일리시하고 건강한 일요일 아침을 위해 가격은 낮추고 퀄리티는 높인 새로운 버전이다. 메뉴로는 에그 베네틱트, 팬케이크, 알리오 올리오 파스타, 짬뽕 등이 있으며, 이 밖에도 막걸리와 멜론, 오렌지 등 다양한 맛의 액체를 얼려 만든 질소 아이스크림이 들어간 시원한 디저트 등도 준비되어 있다. 가격은 1인 9만 9000원.


​5. 서래마을-스토브(stove)


브런치&다이닝 레스토랑 ‘스토브’는 이탈리안 홈메이드 푸드 컨셉의 브런치 뷔페로, 인근 주부들 사이에서 명소로 자리잡은 곳이다. 브런치 뷔페 메뉴로는 스크램블드에그, 치킨요리, 파스타, 샐러드, 와플, 팬케이크, 치즈케이크 등이 있으며, 식사와 함께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며 만남을 갖기에 매우 좋은 핫플레이스다. 내부도 널찍하지만 실외에 테라스가 있어 시원한 바람이 부는 봄, 가을에 스토브 테라스에서 즐기는 브런치는 예술이다.


6. 삼성-호텔 페이토 포즈 키친(hotel peyto po:z)


코엑스 맞은편에 위치한 ‘호텔 페이토 포즈 키친’은 점심 시간이 시작되는 오후 12시부터 2시 30분까지 브런치 뷔페(아메리칸 소울 푸드 바비큐 뷔페)를 운영한다. 가격은 성인 9,900원, 어린이(48개월~12세) 4,900원이며, 가격이 착해서 인근 직장인들이 식사를 위해 많이 찾는다고 한다. 뷔페에 제공되는 음식은 13가지이며, 바비큐 폭립은 추가로 주문해야 한다. 가격대비 훌륭하다는 평이 지배적이다.


7. 여의도-콘랜드 서울 호텔 37그릴&바


콘랜드서울호텔의 가장 높은 층인 37층에 위치한 위캔드 브런치 ‘37그릴&바’는 다른 브런치 뷔페에 비해 가격대가 다소 높아 기념일에 찾는 사람들이 많다.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만 운영되며, 성인 기준으로 1인에 60,000원이다. 여기에 와인 추가는 20,000원을, 무제한 와인 이용은 49,000원을 추가로 더 지불해야 한다. 한강이 내려다 보이는 뷰가 아름다워 연인들이 주로 찾으며, 메인요리는 물론, 샐러드와 디저트까지 맛있고 고급스럽기까지 해 먹는 즐거움이 배가 된다고 한다.


8. 광화문-신라스테이


2만원에 호텔 브런치 뷔페를 맛 볼 수 있는 광화문 신라스테이! 이곳의 브런치 뷔페는 신라스테이 마포에서 큰 인기를 얻은 캐주얼 브런치 뷔페를 콘셉트로 해 합리적인 가격에 신선한 식재료로 조리한 다채로운 요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샐러드와 피자, 파스타, 타코 치킨, 에그누들, 과일, 중식, 파스타 등 40여가지의 메뉴가 제공된다. 광화문점은 평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주말과 공휴일에는 낮 12시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브런치 뷔페를 운영한다.


9. 성수-에그톡스


무려 80여종의 다양한 브런치 메뉴를 즐길 수 있는 성수동 브런치 뷔페 ‘에그톡스’는 샐러드, 오믈렛, 에그베네딕트, 화덕피자가 특히 맛있으며, 이곳 음식의 특징은 메뉴에 사용되는 모든 달걀은 항생제와 성장촉진제, 호르몬제를 일체 사용하지 않은 50주령 미만의 건강한 닭이 낳은 달걀만을 사용하는 것이다. 에그톡스의 베스트 메뉴는 에그베네딕트와 오믈렛이다.


10. 남대문-서울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모모카페


남산 나들이 후 많은 사람들이 브런치를 즐기기 위해 찾는다는 서울 코트야드 메리어트 남대문 호텔 2층에 위치한 브런치 뷔페 모모카페! 브런치 뷔페는 낮 12시 정각부터 오후 2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어른은 54,000원, 어린이는 33,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고급스러운 분위기에 다양한 음식들이 눈을 땔 수 없게 만들며, 해산물, 스시, 한식, 파스타 등 메뉴가 다양하고, 특히 밥 도둑 간장게장의 맛이 최고라고 한다.

분위기 좋고 입도 즐거워지는 서울의 유명한 브런치 뷔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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