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만에 90만원으로 4000억을 만든 시간여행자 앤드류칼슨


2003년 1월 미국 월가에서 전설로 불려지게 되는 일이 발생합니다.

미국 증권거래 위원회(SEC)에 의하면 어떤남자가 당시 지속적인 주가하락이었던

주가시장에서 2주만에 126회의 주식매매를 통해 800달러를 3억5천만달러로 만들어놓은 사건입니다.

800달라면 한화로 약 90만원정도이며 3억5천만달러는 약 4,000억정도 되는 액수입니다.

실제 미국 월가에서는 천재가 존재할 수 없다고 할 정로 이 사건은 산술적으로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라고 합니다.

그가 거래한 종목은 모두 예측하기 힘든 신기술 개발이나 인수합병등의 이유로 폭등했습니다.

실제 체포장면 FBI는 누군가 미리 사실을 알려주지 않고서는

앤드류의 이런 투자종목예측이 불가능하다고 판단하여 내부 거래 혐의로 그를 체포하였습니다.

FBI의 4시간 동안 이어진 강도 높은 심문에도 앤드류 칼슨은 내부거래혐의를 완강하게 부인하며 믿을수 없는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나는 2256년에서 온 시간여행자여서 21세기 초의 증시동향을 꿰뚫어 볼 수 있었고 잠시 돈에 현혹되어 이같은 일을 저질렀다.

내가 다시 미래로 돌아가는것을 눈감아 준다면 오사마 빈 라덴의 거처와 불치병 에이즈치료방법을 알려줄수가 있다.

기본적으로 감형을 위해서는 순순히 자신과 함께 내부거래를 한곳을 밝힐법도한데 오히려 FBI를 자극하는 발언을 한 것입니다.

FBI는 당연히 앤드류 칼슨의 주장을 믿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가 큰 이익을 봤던 종목의 기업을 조사한결과 그의 무혐의가 밝혀졌다는 점

그리고 그의 신원이 파악되지 않는다는 점(2002년 12월을 기저으로 그전의 행방이나 흔적들을 어디에서도 발견할 수 없었다고합니다)

이 이후의 조사에서 드러난 것 또한 사실입니다.

결국 고심하던 미국당국은 그를 뉴욕시의 리커스 아일랜드라는 감옥으로 보내버립니다.

이렇게 사건이 일단락 되는가 싶었는데 2003년 4월경 정체불명의 후원자가 백만달러의 보석금을 주고 앤드류칼슨을 석방시킵니다.

석방이 된 이후 앤드류 칼슨은 어디서도 발견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당시 실제기사 당시 사람들은 앤드류가 내부거래자혐의를 벗기 위해 벌인 사기극이라고 여겼습니다.

그런데 얼마후 사건의 한 관계자가 FBI문건에 앤드류는 가장 충격적인 시간여행자로 남겨져 있다고 폭로했습니다.

더욱 신기한것은 앤드류가 사라진 후에 일들입니다.

앤드류가 사라진 후 오사마 빈 라덴이 은신처에서 미 해군에 의해 사살되었고

미국에서 골수이식으로 에이즈 최초 완치자가 나왔으며

2012년 7월경에는 에이즈 예방약인 트루바다가 미국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시판허가를 받아 판매되게 되었습니다.

정말 앤드류 칼슨은 시간여행자이고 돌아가기 전 오사마빈라덴의 행방과 에이즈치료법을 알려주고 떠난걸까요.

아니면 미국정부의 감시아래 어디선가에 숨어지내고 있을수도 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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