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무직자대출

서울무직자대출 좋은 사람들과 스마트폰이 보편화되면서 우리 재테크 생활에도 하나의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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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전부터 무슨 종목을 알려주겠다며 계속 문자가 오고 있습니다. 전날에 추천을 해주고 다음날 또 추천을 해주는 식인데 정확하게 절반만 맞추고 있습니다. 무슨 비법이 있는건지 신기하게 두종목을 찍어주면 하나는 오르고 다른 하나는 내리네요.

 

제가 신청한 것도 아닌데 왜 자꾸 자기 이름을 걸면서 문자가 오는건지 모르겠습니다.

지원금도 지난주에 다 썼고 이번주부터는 빈손으로 생활비를 충당해야 합니다. 직장은 예전에 그만뒀고 지금은 일거리를 찾고있는 중인데 가는곳마다 다 망하고 난리도 아니네요.

 

아는 동생이 돈 필요하면 카카오뱅크에서 빌려보라고 해서 안되는 스마트폰으로 또 가입하고 계좌 만들려고 이것저것 인증해서 겨우 하나 만들긴 했습니다. 그리고나서 마이너스통장이나 한번 만들어볼까 했는데 아예 거절이 뜨네요.

어지간하면 다 만들어진다고 했는데 제 개인 신용이 어지간한 정도가 아닌가봅니다.

 

이유도 안알려주고 거절이 뜨길래 동생한테 전화해서 이거 안된다고 했더니 무슨 오류 아니냐고 다시 해보라고 그러길래 쌍욕을 한마디 해주고는 술이나 사라고 독촉을 해버렸습니다. 또 이런식으로 꽁 술을 한잔 읃어먹겠네요.

신용이 안좋은 덕분에 술 한잔이 공짜로 생겼습니다.

 

소액으로는 어디서든 쉽게 빌릴 수 있다고 하지만 요즘에는 신용이 명확하지 않으면 잘 안빌려줍니다.

사무실들도 코로나땜에 힘든 상황이라 다들 소극적으로 나가는 건가 봅니다. 독촉을 하러 나가더라도 마스크를 챙겨야하고 혹시나 돈을 안갚고 있는 사람이 위험경로를 거치진 않았는지 또 불안하고 그러니까 제대로 영업을 하기 힘들 겁니다.

 

빌려주는거야 쉽지만 찾는게 어려운 직종이죠.

특히나 요즘처럼 너도나도 힘든 상황에서는 제때 잘 갚는 사람들을 찾기가 힘듭니다. 어쩔 수 없이 당분간은 독촉이 들어갈 수 없는 상황일 수 있고 보통 전화로만 독촉이 들어갈 겁니다. 전화오는거야 받고 쌩까면 되니까 크게 어려운 점은 없습니다.

문제는 신청 자체가 안된다는건데 여기저기 대부분 막힌 곳들이 많아서 좀 힘듭니다.

서민지원이나 한국재무쪽이나 희망나눔인가 그런쪽으로 예전에 쉽게 빌렸던게 기억나는데 한 300만원쯤 어떻게 안될지 내일이나 한번 접수해보려고 합니다.

 

날씨가 갑자기 더워져서 창고에 있는 선풍기를 가지고 나와서 다 닦았습니다.

드라이버랑 물티슈를 가지고 거실에 나와서 먼지를 다 닦고 분해해서 날개까지 닦은 후 다시 조립하고서 이제 코드를 꼽고 작동을 시켜보니 고장이 나있더군요. 그러면 미리 고장났다고 좀 말을 해주던가 30분동안 두대 닦았더니 두대가 다 고장나있으면 뭐 어쩌라는 겁니까?

그나마 한대는 안에 물 같은게 스며들어서 그거 헝겊으로 닦아줬더니 겨우 작동이 되더군요.

 

제대로 되는건 아니고 전원 스위치를 막 미친듯이 누르고 비벼줘야 겨우 전원이 들어옵니다. 회전이나 시간버튼은 잘 작동이 되는데 유독 전원 버튼만 작동이 잘 안되서 미치겠습니다.

전원이 일단 들어오면 이걸 끄기가 무섭습니다. 껐다가 다시는 안켜질 것 같아서요;;;

 

여름이 다 갈때까지 틀어놓을수도 없는 노릇이고 돈이라도 빌리게되면 일단 선풍기라도 먼저 사야겠습니다. 무직자소액대출 무료5만원 서울지점 말고 경기지점쪽으로 도움이 간절하네요.

 

내일은 하루 일자리가 생겨서 거기나 나가려고 합니다.

아침에 5시에 일어나서 씻고 나가야하는데 맨날 늦게까지 안잤더니 잠이 안옵니다. 스마트폰으로 계속 10시부터 지금까지 누워서 만지작거리다가 다시 일어나서 PC를 켰습니다. 이메일 확인하고 스팸 온 거 다 지우고 커뮤니티 웃긴 글이나 보고있네요.

 

지금 빨리 자도 4시간밖에 못자는데 왜이리 잠은 안오는건지;;;

일하고 점심시간에 대충 돈빌리러 전화하고 끝나서 들어올때 소주나 동생놈한테 사달라고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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