깜빡깜빡 건망증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자꾸 깜빡깜빡 건망증이 문제다 흔히 건망증은 치매의 초기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때로는 집에 등을 켜놓고 나오기도 하고, 자신이 조금 전까지 쓰던 물건을 어디에 놓았는지 모르기도 하고, 물건을 사고 나서 계산까지 했는데 그냥 가게에 놓고 나오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렇게 자꾸 깜빡깜빡하는 것인지 자신의 정신 상태를 한탄하는 분들은 우리 주위에 많이 있지요.

많은 분들은 건망증은 나이가 들어서 생기는 것이라고 이야기를 하는데 요즘의 추세를 보면 이러한 건망증이 음주, 흡연, 스트레스 등으로 인해 젊은 층으로 많이 확산되어 내려오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젊은 나이의 건망증은 대부분은 특별한 질환이라기보다는 불안, 우울, 초조, 스트레스 등 불안정한 심리 상태와 과도한 음주, 흡연 등으로 일시적인 장애가 생기는 것으로 판단하는 것이 옳을 것입니다.

지나친 스트레스나 과로, 영양상의 문제가 있을 시 장기기능의 부조화!! 또한 신장의 기능이 약할 때도 생긴다고 바라보지요.

심장과 비장은 원래 혈액을 주관하는 기관이며 신장은 정액과 골수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데

장기가 허약해지면 뇌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혈과 정이 부족해져 두뇌에 전달되고

보급해야 할 영양 물질의 생성과 전달에 차질이 생겨 건망증이 발생한다고 보고 이러한 장기의 허실을 판단하여 균형을 잡아주는 치료를 하는 것이지요.

너무 젊은 나이에 건망증에 시달리거나 지능장애 등이 나타난다면 사전 치료가 중요한데

특별한 이유 없이 뇌의 미세 혈관이 막혀서 나타나거나 알코올 중독으로 나타나는 경우에는 장기의 허실을 판단 치료해주어야 합니다.

건망증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몇 가지

1. 매일 한자 쓰기 같은 글을 쓰는 것이 좋습니다.

2. 풍경과 소리를 느끼며 산책을 즐기는 것이 좋습니다.

3. 폭력성이 강한 영화나 강한 사운드의 음악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충분한 수면이 필요합니다.

5. 무엇이건 암기를 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암기하는 습관, 이해하는 암기를 주로 하세요.

6. 화투 등 불안과 스트레스의 게임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7. 녹황색 채소와 DHA 등의 등 푸른 생선을 많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About the Author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