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에 잦은 감기나 비염이 걸려서 고생을 하는 아이들


우리의 주위를 보면 환절기나 겨울에 잦은 감기나 비염이 걸려서 고생을 하는 아이들이 종종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아이들의 특징이라고 한다면 키가 작으며 발육이 덜 되었다는 사실을 심심찮게 볼 수가 있지요.

아이들이 키가 작은 이유는 한편으로는 성장에 필요한 영양소의 공급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거나 신체 내부의 원인일 수도 있지만 다른 것으로는 잦은 감기나 비염이 그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몸을 살펴보게 되면 여러 가지 증상들이 있지만 식욕부진이나 복통, 현기증, 그리고 땀을 많이 흘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은 잦은 감기약의 복용으로 몸이 전체적으로 허약해졌기 때문인데요.

어릴 때 즉, 소아시절의 잦은 감기나 비염은 근 골격의 왕성한 발육을 억제하거나 지연시키며 몸을 허약하게 하는 한편 심성이나 성격에도 영향을 주어서 내성적인 아이가 되거나 신경질적으로 변하기도 하는 것이지요.

그렇게 되면 성장호르몬의 분비도 저하되어 또래보다 발육이 되지 않아 저성장의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많은 부모님들은 이러한 잦은 감기나 비염을 그냥 방치하는 경우가 많이 있는데 먼저 그에 대한 원인을 파악하고 그 증상을 치료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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