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ks 스노어블락커 수면귀마개 그린 + 케이스 우리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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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위층에 무당?이 산다.. | 거짓말같죠??
저희집 위층에는 진짜로 무당?이 삽니다…
다른 분들 층간소음 이야기 하시는데 보통 쿵쾅거리거나 큰 음악소리
혹은 밤낮이 바뀌어서 낮에 시끄러워서 귀마개 쓰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저희집은 위층에서 꾕과리치고 이상한 주문 같은거 외우는 소리가 들립니다.
정확히 무당인지 확인까지는 못했지만 저녁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꽹과리치고
이상한 주문같은거 중얼거리는 소리가 들리면 그게 무당 아니면 누가 그러겠습니까..
다행인건 지들도 양심이 있는지 방음공사해서 좀 덜 들리기는 하는데
그것도 거실이나 안방 이런곳이나 안들리지 하필 꽹가리 치는 방이
제 침실 위층이라 잠잘때마다 미칠것 같았습니다.
이게 잘때만 그런게 아니라 시도때도 없이 들려오니 와 층간소음이 미친짓이라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원래 귀마개쓰는거 진짜 불편하고 답답해서 고등학교때도 누가 줘도 안썼는데
이젠 제가 찾아서 쓰게 되었네요.
근데 3m제품 귀마개는 예전에 써봤는데 너무 답답해서 금방 버렸던 기억이 있고
방음도 잘안되었던 기억이 있어서(이건 아마 제가 착용을 잘못해서였을껍니다)
쿠팡에서 저렴하게 귀마게 팔길래 한번 구매해봤습니다.

우선 10쌍이라 넉넉합니다. 제품 끝부분 마감이 좀 어설프긴한데 사용에는 전혀 문제가 없는 부분이라 잘 쓰고 있습니다.

소음 차단도 매우 잘되는 편입니다.
이거끼고 방에 있으면 부모님이 집 들어오시거나 나가는거 모르고 방에서 책읽는 경우도 종종있었습니다.
가끔 소음차단이 안된다는 분들이 있는데 그건 귀마개 착용을 잘못해서 입니다.
저도 예전에 3m제품 쓸때 착용을 잘 못해서 소음 차단이 잘 안되었습니다.
귀마개를 착용할때는 이렇게까지 넣어야해? 할정도로 깊숙하게 넣어야 합니다.
저 같은 경우는 거울을 봤을때 귀마개가 아예 안보일 정도로 넣어서 사용하고 이게 정상적인 사용방법입니다.
귀마개가 싸보이지만 생각보다 착용 능숙해지는데 시간이 걸리는 편입니다.
개인 귀구멍의 각도까지 알아야 쉽게 착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소음이 아예 안들리는 것은 아니고 멍먹하게 조금씩은 들립니다.)

만약에 제가 말한것처럼 깊숙하게 넣었는데도 소음 차단이 안된다면
진짜 귀가 예민한분들이니 이 귀마개를 사용하시고
같은 회사 제품인 흰색 실리콘 재질의 귀마개도 같이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그럽 차단효과가 더 커집니다.아니면 전문가 제품 비싸게 사야죠.ㅎㅎㅎ

착용감은 솔직히 답답합니다..
차음 때문이라도 귓구멍을 꽉 막아야하기 때문에 답답한 느낌이 듭니다.
하지만 사용하다보면 귓구멍이 커져서인지 익숙해져서인지 답답함이 많이 사라집니다.
만약에 한동안 써봐도 귀가 아프시다면
좀 더 얇은 제품인 슬림(보라색)제품이나 핑크색 제품을 사용해보시기 바랍니다.

전 귀마개를 오래 쓰는 편이라 평상시에는 같은회사 제품인 슬림제품을 사용하고,
시끄럽꺼나 잘 때는 이 제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교환주기는 전 보통 1주일정도의 간격으로 교환하고 있습니다.
다만 전 24시간 중에서 20시간을 귀마개를 끼고 생활하기 때문에
교환주기를 빠르게 잡은 것이고 잘 때만 쓰신다면
2주정도나 귀마개가 더러워졌을때 교환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착용전 깨끗한손으로 물기없이~휴지로귀안쪽살짝닦고착용하삼 | 쭉~맥스귀마개구입
교대근무라 낮에 잠을자야하는상황시에 사용
맥스도 여러가지종류가있는데
크기나 길이 꼼꼼하게 따져보고 잘선택해서 써야함
안그럼착용시 너무 커서 귀가 아플수있고
길이가길면 쉬면도중빠지거나 베개에 걸려 불편하고
작으면 소음 방지효과가 없음
이거전에 구입한하늘색은 길이가길어서 가위로 짤라사용했음ㅋㅋ
스펀지형 귀마개는 오염이쉽게될수있으므로 깨끗한손으로 만져야하고 2주정도착용하면 버리고 새상품을사용해야함
안그럼 귀에 염증이올수있고 피부가 따끔거리거나 간지러울수있음 혹시나 오염되었다고 세탁해서쓸시에
소음방지가저하될수있고 완전마르지않으면
귀에 바로 병생김 큰일남~~
한번사용했어도 오염이심하면 바로버리는게좋음

●착용전 손씻고 손에물기완전제거후
귀구멍안을 휴지로 살짝닦아준다음 착용
●32데시벨이기에 완전안들리는건아니고 큰소리가
먹먹하게 들리는정도임 아예안들리는건아님
완전소음차단을 원하는분은 전문가용 소음차단제품사용하삼
●귀구멍이아프거나 헐진않았고
다만요것도길이가좀길어서 자를까말까 고민중ㅋ
전에사용한것들은 중앙에구멍이없는것들이였는데
중앙에 구멍이있고 없고는 나한텐별차이없었음
●압축후 복원력이 흔히쓰는 삼M제품보단 더디게걸리므로
시간을 가지고 기다리셔야함 총12쌍으로 넉넉하여 2주에한쌍씩사용하니 5~6달정도 잘 쓰겠음^^


탄력성이 있어서 귀 사이즈 자유자재로 잘맞고 오래씁니다 | 귀마개 종류별로 많이 써봤는데요!
귓구멍이 작아서 이 전에 작은 사이즈로 주문했는데
쓰다보면 탄력성이 떨어진다 해야할까요? 그래서
오래 못쓰고 버리기 일쑤 ㅜㅜ
근데 요건 귓구멍 큰 남편도 작은 저한테도 모두 잘 맞고
탄력성도 좋은 편인거 같아서 타 제품과 비교했을때
훨씬 오래쓰는 것 같아요!
워낙 잠귀가 밝은 편이라 귀마개를 해야 잠을 푹 자는 타입인데 일주일 정도 써보니 확실히 만족스러워요!
써보고 작성해야 할 것 같아서 일주일 써보니 두개 꺼내서
쭉 쓰고 있구요!
귀마개는 미니 지퍼백 포장으로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고
공부할때나 여행갈 때 편하게 가져가기 좋게끔
케이스까지 동봉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든 소음을 막아드려요, 말소리만 빼고.. | 노래 귀신이 붙었는지 창밖에서 하루종일 듣기 싫게 노래 흥얼거리는 아랫집 음치 할머니의 콧노래 소리를 차단하는 게 목적이었습니다. 사람 목소리는 차단하지 못한다는 평이 있음에도 한 번 사봤는데 후회합니다.

정말 사람 목소리를 차단하지 못하네요. 차단하지 못한다기보다는 사람 목소리란 게 원래 아무리 소리를 줄여도 조금이라도 자신에게 인지되면 그게 과하게 거슬리는 것 같습니다. 주변 잡소음은 소리가 확 줄어드는 건 맞습니다. 잡소음의 데시벨도 줄어든 만큼 사람 목소리의 데시벨도 줄었겠지만 오히려 잡소음이 제거된 탓에 사람 목소리가 더 강조돼서 들리는 듯한 느낌도 듭니다. 그만큼 사람 목소리가 주는 거슬림의 효과가 강력한 것 같습니다.

말소리 말고 일정하게 발생하는 주변 잡음만 차단할 목적인 분들에겐 효과가 있을 것 같네요.


Macks 스노어블락커 수면귀마개 그린 + 케이스, 20개입설연휴, 즐겁게 보내시는분도 많겠지만 괴로운 소음에 시달리는 분들도 많겠죠. 불면증이 있는 저는 설연휴를 앞두고 겸사겸사해서 귀마개를 구매하게되었습니다. 보통 사용하는 주황색 3M과 비교해서 느낀점입니다.

[장점: 저렴함, 비비드한 형광컬러]
귀마개를 자주 사용하시는분들에게 이 가격에 이 수량은 혜자스럽기 그지없죠. 자주 바꿔주면서 귀를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고, 나름 실용적인 케이스도 끼워줍니다.
형광색의 컬러도 몹시 맘에드는 부분이었는데, 귀에 끼워놓으면 [나는 지금 몹시 시끄러워 심기가 불편하니 우리 함께 조금 말을 아껴보는게 어떨까요] 하는 아우라를 강렬하게 뿜어줍니다. 제가 이 제품을 구매하게 된 요인들이기도 합니다.

[단점: 그러나, 차음이 잘 안됨..]
아…그렇습니다. 차음이 잘 안됩니다. 리뷰를 쭉 둘러보니 개인차가 많이 있는것같은데, 저는 3M대비 차음성이 오히려 훨씬 떨어진다고 느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차음을 뚫고 들어오는 소리의 음역대가 다르다고 느꼈습니다. 예컨대, 저는 잘때 선풍기를 잠시 틀어두고 자는데 3M 귀마개는 우우우웅하는 아주 낮은 저주파의 바람소리와 간헐적인 전자파음(?)같은게 들리는 반면 이 귀마개는 조금 더 높은 음의 부우우웅 하는 날개의 소음이 조금 더 잘 들리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이것은 명절기간용 귀마개로 이 제품을 선택한것이 아주 큰 실수였다고 느끼게 해 주었는데, 자려고 누워있으면 잡다한 소리는 소거된채로 집안 어르신들이 도란도란 나누시는, 쟤는 저렇게 잠만자냐, 요새 뭐한다냐, 돈은 좀 번다냐 하는 둥의 이야기가 독백처럼 들려오기도 하고, 조카들이 소리를지르며 노는것을 들으며 조카들이 좋아하는 놀이와 tv프로, 유튜브채널에 대해서도 이번 기회에 잘 알게 되었습니다. 애처롭게 형광그린컬러 귀마개의 영롱한 자태를 뽐내보아도 그것은 그야말로 소리없는 투쟁에 불과했습니다.

결국 그렇게 탈진해버린 저는 난생 처음 집안 어르신께 약간 말대꾸아닌 말대꾸도 의젓하게 할 줄 아는 어른이 되어 이번 설 연휴를 성공리에 마쳤고, 이제 자취방에 돌아와 3M 귀마개를 끼고 잠에 들기 전 리뷰를 작성합니다. 하루빨리 과학기술이 발전하여 귀마개가 필요없이 귀를 껐다 켰다 할 수 있는 제품이 출시되기를 소망해봅니다. 물론 그 전에 명절문화가 서로를 배려하도록 바뀐다면 더더욱 좋겠지요.

[몇 주가 지나 깨달은 초 소소한팁]
이 귀마개 한 가운데에는 구멍이 깊게 뚫려있는데, 이곳에 휴지를 조그맣게 뜯어 돌돌말아 그 구멍을 쏙 막아주면 작은 소음이 미묘하게 더 잘 차단되는 느낌입니다.(큰 소음은 비슷) 구매했는데 차음력이 마음에 안드시는 분들은 한 번 시도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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