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문이 가려운 이유


우리는 항문이 가려운 이유를 별 이유도 없이 생겼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이유는 정말 우리가 모르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일상생활에 습관일 때도 있고요.

몸에 이상이 생겼을 때도 있는데요.

한번 하나하나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첫 번째로는 우리가 모르는 약물에 의한 이상현상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항문이나 직장, 대장질환이 생기면서 피부에 점액이나 분비물이 나와서 가려운 경우 습기가 차서 가려운 경우가 있고요.

또 항문에서 덜 닦은 변으로 인하여서 간지러운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땀이 잘 흡수하는 속옷을 입고 샤워를 자주 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균이 생겨서 일경 우도 있는데요.

캔디다, 백선균, 표피 사상균이 있어서 간지러움이 생길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는 자극에 의해서 항문이 가려운 이유인데요.

대변을 보고 너무 세 개 닦아서 마찰 때문에 상처가 생겼거나 비대의 건조기능 때문에 항문소양증이 나타날 경우 간지럽다고 하네요.

또 여성의 경우에 흔한 항문 소양이 생겨서인데요.

구조상 월경 시나 소변 후 닦다가 항문의 마찰로 인해 염증이 생겼을 때입니다.

이럴 경우에는 비누나 때수건 등을 피하고 항문 주위를 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배변 후에는 비데를 사용하고 가볍게 두드리듯이 닦는 습관을 길러야 하며 전분가루나 솜, 가제 등을 이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또 꽉 조이는 속옷보다는 헐렁한 속옷이 좋다고 하네요.

세 번째로는 변비 때문에 생길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변이 많으면 항문 근처의 점막이 자극되어서 항문이 가려울 수 있다고 합니다.

또 기생충 때문에 생길 수도 있는데요.

이럴 경우에는 기생충약을 먹으면 가려운 증상이 사라지는 사람도 있다고 하네요.

변비와 같이 치질일 경우 항문소양증이 생길 수 있는데요.

항문 주위의 피부가 탈색이 되고 항문 주변의 피부가 두껍게 될 수 있다고 하네요.

특히 지금 같은 여름이면 증상이 더 심해질 수 있다고 합니다.

이럴 경우에는 습기 조절도 중요하지만 먹는 것도 아주 중요한데요.

몸의 영양분을 고르게 균형 있게 하기 위해서 비타민을 먹고 식단관리를 해서 면역력이 떨어지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그리고 생활습관 중에서는 비타민 섬유소를 충분히 섭취를 하고요.

화장실에서 장시간 앉아있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색이 있는 화장지를 사용하면 안 되고요.

비누나 때타월을 사용해서 항문을 세게 문지르지 말아야 합니다.

또 심할 경우에는 검진 후에 약을 사용해야 하고 연고를 발라야 하는데요.

스스로 처방으로 인해서 약을 사용한다면 더 나쁜 결과를 낳을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항문이 가려운 이유를 알아봤는데요. 정말 이유가 많네요.

심할 땐 병 원아시죠? 저는 또 다른 정보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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