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양도소득세 관련 알아보자 세금을 내야할 사람들


주식 양도소득세 관련 확인하기!

주식 양도소득세 관련하여 포스팅을 하려고 합니다. 최근 이 부분에 대해서 변경된다는 말이 많이 나왔는데요.

그래서 어떻게 변경되는지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많으신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큰 돈이 걸려있기 때문에 잘 알아보고 하는 것 이 좋을 듯합니다.

지금부터 바로 주식양도소득세 관련하여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식은 상장된 주식과 비상장된 주식으로 나뉘는데요. 해당 주식의 대주주에 포함이 되면 관련 세금을 내야한다고 합니다.

또한 증권시장 외의 장외거래를 할 때도 포함이 된다고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확인해 주세요.

주식 양도소득세 관련 확인!

주식을 양도하는 것은 자신의 이름으로 된 주식을 타인의 이름으로 변경하는 과정입니다.

이렇게 될 때는 당연히 일정 부분 %를 관련 세금으로 내야합니다.

보통 상장된 주식과 비상장 주식 그리고 증권시장 밖의 장외거래를 할 때 이 세금을 내야하는데요.

보통의 경우 대주주에게 세금을 물게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알아야 할 부분은 대주주의 범위가 과연 어디까지인가 입니다.

대주주의 범위는 현재로써는 유가증권시장 즉 코스피 시장의 경우는 지분율 1% 또는 시가총액의 25억원 이상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뜻합니다.

코스닥시장의 경우는 지분율 2% 또는 시가총액 20억원 이상이 대상이 됩니다.

비상장 주식은 지분율 4% 또는 25억원 이상이 포함이 되는데요.

이 범위가 2018년 4월 이후로 변경이 된다고 합니다.

범위가 축소됨에 따라 내야할 사람들이 많아지게 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혹여나 탈세를 할 사람을 미리 막기 위해 정부에서는 국외전출세를 만들어서 국외 전출하기 전 미리 세금을 받아낸다고 합니다.

따라서 2018년에는 대주주에 해당하는 사람의 경우 출국하기전 미리 세금을 내야만 전출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만약 납세관리인을 지정하게 된다면 납세를 5년까지 미루는 것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유학을 가게될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최대 10년까지 미루는 것이 된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주식양도세에 관해서 알아봤습니다. 아무래도 세금관련 문제이다보니 복잡한 내용들이 많이 있습니다.

앞으로 대주주의 요건이 변경되어 많아질 것으로 예상이 되어 세금을 내야할 사람들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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