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가 알려 주는 부동산 경매 포인트5


1. 감정가 맹신은 금물

법원의 경매 감정가는 감정하는 회사 따라 감정 시점에 따라 들쭉날쭉하다.

현장 시세를 파악하고 가격 흐름보다 20~30% 싸게 낙찰 받아야 수익성이 있다.

2. 입주 시기는 넉넉히

법원의 진행 절차에서도 입주 지연이 생기는 경우가 있다.

세입자가 이의 신청을 하는 경우가 대표적.

이의 신청에 대한 판결은 3~6개월 그 후 이사까지 2~3개월이 더 걸린다고 생각하고 입주 시기를 잡아야 한다.

3. 권리 분석은 철저히

주택 경매의 경우 세입자에게 기존의 전세금을 물어 줘야 하는 경우가 생기는 등 여러 가지 변수가 있다.

특히 여러 번 유찰된 물건일수록 권리 관계가 복잡하고 낙찰자가 부담해야 하는 부분이 많으므로 반드시 확인한다.

4. 구체적인 자금 계획 세우기

경매는 입찰 당일에 보증금으로 입찰가의 10%를 낙찰 허가 결정 후 1달 안에 잔금을 납입해야 하는데

이러한 자금 계획 없이 응찰했다가는 돈을 마련하지 못해 경매를 포기하는 경우가 생긴다.

경매를 포기하면 입찰 보증 금액은 법원에 귀속되어 돌려받지 못한다.

강제 집행 비용이나 세입자 이사비 등도 미리 계산해야 한다.

5. 입찰 당일 분위기에 휩쓸리지 않기

초보자는 투자를 정한 물건이 아까워 계획보다 가격을 높이는 바람에 손해를 보는 경우가 생긴다.

매수인으로 결정이 되더라도 입찰 서류를 잘못 기재하거나 응찰할 때

인감 증명서를 첨부하지 않는 등의 사소한 실수로도 입찰 자격이 취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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