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영업 개인사업자대출 사례 보며 판단


이번 2018최저인금이 인상이 되면서 자영자들 개인사업자들이 힘들어 하고 있는데요.

그래서인지 개인사업자 119대출이 크게 지원을 받고 있습니다.

자영업 대출119는 일시적으로 부족한 자금을 연체에 빠지지 않도록 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연체발생 후에 3개월 이내 채무 만기연장과 상환유예 그리고 금리를 할인해 주는 것입니다.

현재 15개 국내은행에서 자율적으로 시행을 하고 있는 개인사업자를 지원하는 상품입니다.

2013년 시작한 개인사업자 대출119는 전년도에 비해 올해 40%가량 높아졌는데요.

규모를 살펴보면 5,000만원 이하가 72.5%를 차지할 만큼 자영업 대출119가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가장 많이 사용하는 이유가 채무 만기연장으로 35%로 가장 많고요.

그 뒤를 이자감면으로 많이 사용하고 계신데요.

그러나 개인사업자 대출119 프로그램은 자영업자에게 도움을 주고도 있지만

부칠서리된 금액도 4천억원이나 되는 15%를 차지할 만큼 안좋다는 소리도 높습니다.

그래서 개인사업자를 도와준다는 좋은 의도에도 불구하고 경기상황이 나빠서 더욱 안 좋아지는 사람들도 많다고 하네요.

개인사업자 대출119는 은행별로 지원대상이 다르나

일반적으로는 총여신 5억원 또는 10억미만의 개인사업자 중3개월 이하 연체차주 또는 연체우려 차주에게 가능합니다.

지원 방식은 만기연장, 이자유예, 이자감면, 대환, 재대출로 하고 있고요.

신청을 하게 되면 채무조정심사를 거쳐 지원실행이 됩니다.

금융감독원의 살례를 살펴보면 만기상환 상황에서

갑자기 천재지변으로 인한 사고로 상환이 어려워지자 사용한 경우도 있고요.

연체로 힘들어 하는경우에 이자납부 유예를 받은 사례도 있습니다.

사업자의 연체에 힘들어하는 사업자를 위해서는

당사의 채무상환 실적과 수익성, 재무상태를 확인 후에 이자를 감면해 준 사례도 있고요.

거래처의 부도로 인한 상환이 어려워 원금 분할상환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 사례도 있습니다.

은행별 15개의 국내은행에서 시행중에 있는데요.

신한, 국민, KEB하나, 우리, 기업, 농협에서 실행하고 있으며

중소형 은행인 씨티, SC제일, 부산, 경남, 광주, 전북, 제주, 대구, 수협은행에서 실행을 하고 있습니다.

만약에 자영업 119대출을 사용하고자 하는 분들은 가까운 곳에 가셔서

상담을 받으시고 진행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고요. 좋은 결과가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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