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필살기 밀당 잘하는 방법


이건 여자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인데 참고하세요.

여자의 심리를 알면 도움이 될것 같아요.

전화하기보다는 잘 받기

내가 우위를 선점하기 위해 가장 먼저 차지해야 하는 것은 전화.

많이 친해지기 전까지는 전화를 자주 하기보다는 남자가 했을 때 잘 받는 게 중요하다.

하지만 그가 열 번 전화할 때까지 늘 받기만 하는 것도 금물.

적당히 짧은 문자 메시지를 보내면서 친근감을 주는 것이 좋다.

내용도 특별한 것보다는 오늘 날씨 춥네. 옷 많이 껴입어야겠다, 밥은 먹었어? 등 일상적인 내용이 좋다.

쿨하게 행동하기

자신에게 너무 집착하는 여자를 좋아할 남자는 아무도 없다.

그 남자가 나를 두고 다른 여자를 만나거나 나와 다른 여자 사이에서 갈등하는 것처럼 보인다면 쿨하게 행동하라.

일부러 태연하게 문자 등으로(직접 말하는 것은 말하는 입장도 듣는 입장도 부담스럽다)

마음이 많이 혼란스러워 보여. 난 괜찮아. 그 여자한테 잘해줘~라고 해 절대 잡는 제스처를 보이지 말 것.

이런 상황에서 여자가 잡는다고 잡히거나, 가라고 해서 가는 남자는 없다. 어디까지나 자신의 의지대로 결정하게 되어 있다.

다만 상황 안에서 그가 당신에게 배분한 관심의 비중을 조금 올릴 수 있는 방법이다.

여성스러움이 물씬 느껴지는 감동을 준다

몇 번의 만남으로 친밀해졌을 때쯤 이메일을 보낸다.

깜찍하고 예쁘지만 너무 과하지는 않은 메일을 작은 행동이지만

남자들은 자신들과는 거리가 먼 편지, 깜찍한 말투, 그림 등에 크게 감동한다.

솔로로 남자들끼리만 있을 때는 절대 경험해보지 못했을 것이기 때문.

하지만 분량이나 빈도가 너무 많아져 어, 얘가 나 좋아하나 보네~ 하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게끔 하는 것은 곤란하다.

그리고 가끔은 함께 맛집에 가서 밥을 산다든가 부담없는 가격의 예쁜 티셔츠를 선물하는 것도 좋다.

언제 이런 행복한 경험을 해보았겠는가, 그 수염 난 동물이.

가끔은 일부러 애를 태우자

마음이 그에게 기울어져 있더라도 그만 바라보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그가 내 존재에 익숙해져 조금 소홀해졌다 싶으면 가끔은 애를 태우는 작업이 필요하다.

일단은 그에게 친구들끼리 만나는 모임이 있다고 말하고 노는 동안은 전화를 받지 않다가 늦게 들어가면서 연락하는 등

너 이외에도 나의 사회생활은 끊임없이 유지되고 있다는 걸 환기시켜준다.

하지만 이건 아주 가끔만 사용할 것을 권장한다.

왜냐하면 기본적으로 내가 호감을 갖고 있는 남자에게는 착실한 이미지를 심어주는 게 중요하기 때문이다.

너무 자주 하면 역효과.

데이트 비용은 조금만~

데이트 비용은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남자가 많이 내는 것이 정석이다.

또 남자가 직장인 혹은 부수입이 있는 학생이라면 굳이 여자가 나서서 낼 필요는 없다.

처음부터 여자가 이런저런 비용을 내고 선물 사주고 할 경우 자연스레 남자도 기대 심리가 생겨 당연하게 여기게 된다.

데이트할 때의 비용은 남자가 주로 내게 하고 가끔씩 작은 선물을 해주는 게 효과적이다.

선물을 받을때 기뻐하며 애교로!

가끔 남자친구가 무언가를 사주려 한다면 절대 거절하지 말 것.

미소로 긍정하고 받고 나서 감동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중요하다.

미안해하지 말고 양말 한 켤레를 받더라도 정말 갖고 싶었던 것을 받은 것처럼 애교를 떨며 감동하면

그는 더 기뻐하고 또 선물하고 싶은 마음이 생길 것이다.

마음에 들고 필요했던 거라는 표시를 듬뿍, 안목과 눈치에 대한 칭찬을 해준다.

하지만, 절대 누구는 뭘 받았더라는 자존심을 건드리는 발언은 삼갈 것. 남자에게 절대 해선 안 될 말 중의 하나다.

감정적으로 앞서지 말자

마음 가는 대로 놔두다 보면 어느새 그가 나를 좋아하는 것보다 내가 훨씬 더 그를 좋아하고 있을 때도 있다.

이렇게 되면 전세는 역전되고 노심초사하는 쪽은 내가 된다. 많이 가까워졌어도 감정적으로 그보다 앞서지는 말자.

더 많이 사주거나 더 많이 전화하고 더 많이 기다리고 더 많이 챙기는 것은 사귀고 나서 안정적인 관계가 된 후에 해도 늦지 않다.

중요한 것은 과도한 감정 노출 없이 만났을 때는 잘해주고 전화 오면 반갑게 받으면서 내 일에는 큰 지장 없이 연애를 병행해가는 것이다.

그러면 그는 더욱 매달리게 되어 있다.

남들 앞에서는 더 대접해주기

당신에게만 목을 매고 있게 하면 그는 어느새 지쳐 도망갈지도 모른다. 늘 대접을 받는다고 해서 공주가 되는 건 아니다.

둘이 있을 때는 그의 사랑을 받을 준비를 하더라도 그의 친구들과 있을 때는 그를 대접해주자.

어쨌든 나의 왕자님이 아니던가. 이 방법에는 세 가지 효과가 있다.

그는 친구들 사이에서 부러움을 받게 되고 나에 대한 친구들의 평가도 좋아질 것이며 나를 보는 그의 눈엔 더욱 큰 하트가 담기게 될 것!

눈물을 이용하자

남자들은 눈물에 익숙지 않다. 아니, 익숙지 않은 것으로 모자라 두려워한다.

무조건 눈물로 호소하는 읍소작전은 좋지 않지만 연애 초반에 눈물만큼 효과적인 무기도 없다.

그가 어떤 잘못을 했을 때 말로 통하지 않는다 싶으면 울어버린다.

단, 적어도 내게 울 자격 요인이 하나라도 있어야, 전세가 역전될 수 있다.

남자들은 종종 앞에서 여자친구가 울면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다고 이야기한다.

완벽하게 내 잘못일 때는 울어봤자 그의 짜증만 돋울 뿐이지만

그가 고집불통인 데다가 보수적인 성격에 마음이 약하다면 안 좋은 버릇 몇 가지쯤은 이 방법으로 고칠 수 있다는 사실.

그렇다고 해서 전화를 자주 안한다, 주변에 여자친구들이 너무 많다~ 이런 이유로 울어버리는 건 곤란하다.

스스로 그에게 내가 끌려가는 쪽이라고 인정하는 게 되어버리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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