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보카도 오일 하루 섭취량 부작용


아보카도 오일은 발연점이 낮아서 튀김요리나 구이요리에 적합하지가 않다고 하는데요.

샐러드나 드레싱 그리고 볶음 요리등에 많이 사용되는 오일중에 하나입니다.

아보카도를 압착해서 만든 오일인데요. 아보카도는 과육의 질감이 부드럽고 향이 독특해서 샐러드 드레싱에 많이 사용되고요.

재생과 보습이 좋아서 요리 뿐 아니라 화장품, 마사지 오이로도 많이 사용된다고 하네요.

아보카도 오일은 비정제와 정제오일로 나뉘는데요.

비정제 오일은 표백이나 탈취없이 열처리를 최소로 해서 만든 오일을 말하는데요.

맑은 녹색을 띠며 걸쭉하고 부드러운 질감에 아보카도의 그대로의 향기가 나타난다고 하네요.

그리고 정제된 아보카도 오일은 황색을 띠고요.

비정제 오일에 비해서 발연점이 높아서 튀김요리용으로 사용하여도 된다고 해요.

그래서 볶음, 구이등 요리에 사용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아보카도 오일은 204℃ 이상으로 가열하면 영양소가 파괴되고 맛이 변하며 트렌스 지방으로 변화해서 조리할때 특히 조심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아보카도 한 스푼당 약 124kal 이고 14g의 지방이 함유되어 있다고 하네요.

또 비타민E가 함유가 되어 있어서 피부미용, 노화방지,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고 하니 적당량을 먹으면 몸에 아주 좋을 것 같습니다.

아보카도 오일 하루 섭취량은 하루 한 숟가락에서 두숟가락만 섭취하면 된다고 하는데요.

이 정도면 우리 몸에 충분한 영양을 줄 수 있다고 하네요.

한 숟가락이면 아보카도 100g의 영양성분을 섭취하는 것과 같다고 하니 이는 열량 때문이라고 합니다.

아보카도 오일 부작용으로는 꽃가루 라텍스 알러지가 있는 경우는 섭취에 주의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또 체질에 따라서 다르긴 하지만 속이 불편해 하는 경우도 있고요.

심한 경우에는 구토나 편도통이 생기는 경우도 있다고 합니다.

아보카도의 보관방법으로는 냉장보관은 하지 않으며 서늘하고 햇볕이 없는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고요.

8도 이하일 경우에는 기름이 하얗게 굳게 된다고 하니 많이 사두지 말고 소량으로 먹을 만큼만 사서 먹으면 될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아보카도 오일 하루 섭취량 아보카도 부작용 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이처럼 알고 먹으면 더 확실하게 영양분을 얻을 수 있겠죠.

About the Author

5 thoughts on “아보카도 오일 하루 섭취량 부작용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