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를 키운다면 절대 하면 안되는 것들 BEST6


육아를 처음부터 잘 할수는 없습니다.

첫 육아를 하다보면 걱정할 것도 많고 실수도 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니 미리 공부를 하여 육아를 준비하는 것이 바람직한 부모의 자세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아기를 고려해서 생활 환경을 맞춰주는 등의 신경을 써주고 있지만,

사실 아기에게는 더 큰 부담이 되고 해가 되는 행동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것들 중에는 누구나 할법한 흔한 행동이 있기 때문에 더욱 문제가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우리를 위해 일본의 의학 잡지에서 아기를 키운다면 절대 하면 안되는 것들 6가지를 소개해준 적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아기를 키운다면 절대 하면 안되는 것들 6가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 불편한 옷 입히기

아기들은 옷을 입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아기에게 옷을 입히려면 반드시 탈착이 가능한 옷을 입히는 것이 좋으며,

다리를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옷을 입히는 것이 좋습니다.

2. 극단적인 실내온도

실내 온도는 아기에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여름은 26 ℃ ~ 28 ℃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겨울은 20 ℃ 전후로 유지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날씨가 덥거나 춥다고 해서 에어컨을 18 ℃, 30 ℃로 조절하면 아기가 큰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3. 아기를 억지로 일으키기

갓 태어난 아이는 물론 돌이 지나기 전의 아이들은 몸이 굉장히 약한 상태입니다.

아기들은 성장기를 거치면서 근력, 골밀도 등이 빠르게 성장하게 됩니다만,

만약 이전에 아기를 억지로 일으켜 세우려고 한다면 미발달된 다리 뼈에 큰 부담을 줄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어린 아이를 높이 들어서 흔드는 것은 뇌가 두개골 안에서 여기저기 부딪혀 심각한 뇌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아기들은 목 근육이 발달이 되지 않아 무거운 머리를 가누기 힘들어하기 때문에 함부로 흔들면 안됩니다.

4. 아기와 외출하기

도로의 울퉁불퉁한 타일들과 여러 턱들은 아기들에게 큰 스트레스를 줍니다.

특히 유모차를 많이 사용하는 경우 아이의 두개골의 모양에 변형을 줄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하면 도로에 여러 턱이 많거나 바닥이 울퉁불퉁한 경우는 유모차의 사용을 피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5. TV나 음악을 틀기

성장이 덜 된 아기에게는 조용하고 혼잡하지 않은,

우리 기준으로는 심심한 환경이 가장 좋은 것입니다.

만약 TV나 음악을 틀어서 혼잡하고 어수선한 느낌,

반짝거리면서 빛나거나 크고 자극적인 소리가 나는 것도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6. 아기의 뜻을 못 알아챌 때

아기는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표현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배고파요., 안아주세요, 귀저기 갈아주세요.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도 표현하는 방법은 거의 비슷합니다.

그러나 부모라면 아기가 무엇때문에 이러는 것인지를 빠르게 캐치해야 합니다.

이를 못 알아채는 경우 아기가 큰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게 됩니다.

아기의 대표적인 스트레스 증상으로는 식욕이 없어 모유,

이유식 등의 음식을 먹는 것을 거부할 때, 설사를 할 때, 잘 웃지 않고 자주 찡그릴 때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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