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10대 화폐


1. 미국달러

세계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화폐는 당연히 미국 달러야.

2차대전 이후로 한번도 1위를 놓치지 않은 명실상부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이 강력한 화폐이지.

사실상 전세계 모든 화폐는 달러를 기준으로 환율을 산정하며

아프리카 몇개 국가 에서는 자국 화폐를 믿지 못해서 대신 미국 달러를 공공연하게 사용할 정도로 큰 영향력을 지니고 있어.

2. 유로화

전세계에서 두번째로 유통량이 많은건 요즘 급부상 하고 있는 유로화야.

요즘 유럽 경제 장기 침체로 조금 주춤하는 면은 보이더라도, 지금 가장 핫(?) 하게 떠오르는 통화는 당연히 유로화지.2위자리를 고수하고 있어.

재미있는 사실은 동전 유통량은 달러화보다 유로화가 더 많다는 사실.(751,000 million euros)

요즘 유럽국가와의 교역이 많은 아시아와 아프리카 몇개 국가에서 달러화를 대체해나가고 있는 실정이야.

3. 일본 엔화

일본 아직 안죽었네. 3위는 일본 엔화가 차지했어.

주로 북한,라오스,베트남등 아시아의 개발도상국에서 특히 인기가 많아.

엔화는 주로 경기가 불확실하거나 애매할때 특히 피난처로 인기가 많은데,

왜냐하면 정부에서 강하게 통화량을 규제하기 때문에 안전성이 높은편이지

4. 영국 파운드

2차대전 끝나고 정작 패전국 독일보다 더 망해버린 영국

2차대전 전까지만 해도 명실상부한 세계화폐의 최고조였는데 미국 달러화에게 그 자리를 넘기고 계속 가치가 폭망하다가 90년대 들어와서야

점차 안정화 되었지. 대영제국 자존심 때문에 끝까지 유로화는 안쓰고 계셔.

5. 스위스 프랑

중립국으로 유명한 스위스는 평생 중립국 이라는 타이틀 하나로 꿀 존나 빨고 있는 국가야.

1차대전때 부터 냉전때까지 어느 편(?)에 관계없이 스위스 프랑은 중립적인 요소로 인기있는 화폐였어.

2003년 까지는 금본위제를 실시했고,

역사적으로 안정성 하나만큼은 제대로 인증받은 스위스 프랑은 지금도 안전한 피난처 로써 인기있는 화폐로 5위에 랭크되어있어.

6. 호주달러

호주달러도 요즘 핫하게 뜨고 있는 화폐중 하나야.

그 이유는 호주 경제는 대부분 인도와 중국에 대한 수출에 의존하는 편인데,

인도와 중국이 요즘 뜨고 있으니 덩달아 호주달러도 싱글벙글이야.(중국이나 인도애들이 호주 물건 사려면 호주달러로 결제하는 경우가 많지 않겠노)

그래서 인도랑 중국 경제가 시무룩하면 덩달아 호주달러도 호무룩해지는게 특징이야.

7. 캐나다 달러

중앙 아메리카에서 특히 인기많은 캐나다 달러야.

캐나다도 경제규모가 작은편은 아니니 통화의 힘 또한 강한편이야

미국이 가까이 있어서 가장 꿀빨고 있는 국가를 꼽으라면 캐나다를 1순위로 꼽아야 겠지? 미국이 싱글벙글하면 캐나다도 싱글벙글

8. 스웨덴 크라운

이건 좀 의외인데 라고 생각할수 있는데

스웨덴 크라운이 세계 통화량의 8위를 차지해.

스웨덴은 세계 철,팔라듐의 주요 공급 국가로써 스웨덴의 통화 크라운은 높은 안정성을 가지고 있어.

요즘은 유럽에서 유로화에 밀려서 주춤하는 편이야.

9. 홍콩달러

요즘 우산들고 민주화 하시는 홍콩 이쁘기로 유명한 홍콩달러는 아시아의 금융원탑,

해상무역 중심 국가 답게 그나라의 화폐 홍콩달러 또한 무시못할 위상을 지니고 있어.

10. 노르웨이 코로나

스웨덴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자원수출(원유) 에 따라 통화량도 많은 케이스야.

1875년에 스웨덴 코로나 화가 도입된 이후로 지금은 세계10위 통화로 랭크되어 있어.

한가지 재미있는 사실은 지금 10위까지 살펴봤는데 뭐하나 빠진거 같지 않냐??

중국 위안화는 세계 10위안에도 못드는 화폐야.

위안화의 위상이니 어쩌니 해도 아직까지는 자국내에서만 도는 실정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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