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잘못 알고있는 틀린 운동 상식 BEST6


운동은 체중 유지, 건강 개선, 근육량 증가, 탄탄한 몸매 등 건강하고 오래 살려면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것이다.

실제로 운동은 의사들이 건강을 위해서 해야할 것들중 가장 추천하는 것이며 근육을 바로 잡아 몸매를 교정해주고 살을 빼는데도 필수적이다.

그러나 문제나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통해서 즉각적인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는 점이다.

운동은 오랜 시간 꾸준히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운동은 하루 열심히 한다고 눈에 보이는 효과가 나타나는 것이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시작하고 며칠만에 운동을 그만둬버린다.

이는 아마 많은 사람들이 운동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보여진다.

이러한 잘못된 상식들은 운동을 비효율적으로 만들고 운동을 불합리한 행동처럼 보이게 한다.

지금부터 사람들이 잘못 알고있는 틀린 운동 상식 6가지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다.

1. 운동을 하기에 가장 좋은 시간대는?

많은 사람들이 운동은 주로 아침이나 저녁 시간대에 해야하는 것으로 알고있다.

그러나 이는 사회생활을 하는 현대인에게는 선택할 수 있는 시간대가 별로 없기 때문에 생긴 말이다.

운동을 하는데 가장 좋은 시간대는 딱히 정해져있지 않다.

실제로 이와 관련된 많은 연구가 이루어졌으나 시간대와 운동의 효과와의 연관 관계를 입증한 연구는 거의 없다.

운동의 시간대가 정해져있다는 것은 아침의 경우 공복에 몸이 풀려있지 않은 사람들이 많다거나

저녁 시간대에는 에너지를 많이 소비한 사람들이 많다는 사회적인 현상때문에 생긴 고정관념일 뿐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시간이 날 때 최소 20분 이상의 운동을 매일 해주는 것이다.

2. 운동을 했으면 반드시 통증이 있어야한다!

운동을 한다고 무조건 통증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몸에 통증이 있다고 해서 운동을 잘했다는 말은 더더욱 아니다.

운동을 하다가 부상을 당해 통증이 발생하는 경우도 상당히 많다. 격렬한 운동을 한 후 통증을 느끼는 것은 괜찮다.

그러나 같은 운동량이라도 사람마다 통증을 느끼는 범위가 다를 수 있다.

또한 초보자의 경우 잘못된 자세나 중량으로 인해서 부상을 입었는데 이를 운동에 의한 통증으로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이러한 부상을 예방하려면 강도가 낮은 운동으로 시작하여 점진적으로 강도를 높여주는 방법이 가장 좋다.

3.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면 근육이 우락부락해진다.

절대 아니다. 근육을 키우는 것은 생각보다 매우 힘들다.

또한 근육이 커지는 것은 남성호르몬과 직접적인 연관이 있기 때문에 여성이 근육을 키우는 것은 남성보다 훨씬 힘들다.

덤벨, 바벨 등을 이용한 웨이트 트레이닝은 신체의 라인을 튼튼하게 만들어주며 뼈의 방향을 바로 잡아주고

근육의 질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다.

무게를 이용한 운동은 늘어진 지방을 바로잡아주고 심혈관계, 호흡계 등을 강화해주는 효과가 있다.

또한 웨이트 트레이닝은 근력을 직접적으로 증가시킨다.

관절과 뼈를 튼튼하게 해주는 것은 물론이고 신진 대사를 빠르게 하여 지방을 태우는 효과도 있다.

4. 땀을 많이 흘리면 살이 많이 빠진다!

많은 사람들이 땀을 많이 흘리면 살이 많이 빠질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나 땀을 흘리는 것과 살이 빠지는 것에는 어떠한 연관성도 없다.

또한 같은 운동을 해도 사람마다 땀이 나는 정도는 다르다.

심지어는 운동량이 훨씬 많아도 땀을 적게 흘리는 경우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땀이 나는 이유는 신체의 온도를 조절하기 위해서 흘리는 것이다.

운동량과는 별개로 그 사람이 얼마나 더위를 타는지가 더 크게 영향을 준다.

5. 윗몸일으키기를 하면 뱃살이 빠진다.

뱃살은 많은 사람들이 가장 빼는것을 원하는 지방이다.

많은 사람들이 윗몸일으키기를 해서 복근에 자극을 주면 뱃살이 빠질 것이라고 생각하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다.

지방은 몸 전체에서 균일하게 빠진다.

단지 지방이 저장되는 정도가 부위별로 다르기 때문에 결과적으로는 운동을 하면 더 많이 빠지는 부위가 있는 것처럼 느껴질 뿐이다.

따라서 뱃살을 빼고싶다면 강도 높은 운동을 오래하여 지방을 빼는 것이 제일 좋다.

6. 스트레칭을 하면 몸에 좋다.

스트레칭이 무조건적으로 몸에 좋지는 않다. 스트레칭은 몸의 근육을 풀어주고 유연하게 만들어준다.

그런데 오히려 이것이 근육 운동을 할 때, 특히 남성의 경우 안좋게 작용할 수 있다.

실제로 고중량을 이용한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기전에 스트레칭을 하면 본인이 할 수 있는 중량이 줄어들게 된다.

따라서 요가나 수영처럼 가벼운 운동을 하기전에는 스트레칭으로 몸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반대로 웨이트 트레이닝처럼 중량을 이용한 무산소 운동을 할 때는 스트레칭을 하지말고

빈 봉을 이용한 저강도 운동부터 시작하여 몸을 깨워주는 방법이 제일 좋다.

About the Author

10 thoughts on “사람들이 잘못 알고있는 틀린 운동 상식 BEST6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