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통 스트레칭 일상생활 긴장 풀어주기


등은 일상 생활에서 가장 많이 긴장하게 되는 부분입니다.

하루 일과가 끝난 다음에는 반드시 등을 스트레칭을 시켜주면 좀 더 활기찬 생활을 할 수 있습니다.

허리 스트레칭에서 나온 고양이 스트레칭도 등을 스트레칭 시켜주는 자세입니다.

등을 스트레칭하는 동작들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무리해서 등의 부상을 입으면 부상이 오래가고 자주 재발합니다.

1. 두 다리를 쭉 뻗은 상태에서 왼 다리를 접어서 오른쪽 다리의 무릎 바깥쪽으로 넘겨줍니다.

그 상태에서 오른팔을 이용해서 왼 다리의 바깥 쪽에 위치하게 합니다.

2. 그 상태에서 왼손으로 뒤를 짚어서 중심을 잡고 등을 똑바로 편 상태로 상체를 틀어줍니다.

주의 사항

등을 똑바로 펴준 상태로 비틀어 주어야 합니다. 등이 굽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위의동작과 비슷하지만 뻗은 다리를 접은 상태에서 비틀어줍니다.

어려운 스트레칭이기 때문에 위의 동작을 충분히 연습해서 유연성이 좋아진 다음에 하셔야 합니다.

그림과 같이 어깨와 머리를 땅에 대고 거꾸로 서서 다리를 넘겨주는 동작입니다.

주의를 해야 하는 것은 머리를 땅에서 들어올리거나 어깨가 땅에서 떨어지면 안되고

너무 무리해서 발가락을 바닥에 닿게 하려고 하면 목에 많은 부담을 줄 수도 있습니다.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해야 합니다.

양 무릎과 양손으로 땅을 짚은 상태에서 엉덩이를 발꿈치 위에 놓으면 됩니다.

손을 멀리 뻗는 기분으로 스트레칭을 하면 등 쪽의 광배근이 늘어나게 됩니다.

누워서 그림과 같이 양 무릎을 가슴까지 끌어당겨줍니다.

양손으로 허벅지를 당겨서 등을 늘려주는 효과를 가질 수 있습니다.

1. 엎드려서 어깨 부근에 손을 위치합니다.

허벅지와 골반을 바닥에 붙여서 고정합니다.

2. 그 상태에서 양 팔을 밀어서 천천히 상체를 들어올립니다.

이 때 얼굴을 앞을 보거나 시선은 아래를 향하게 해야 합니다.

1. 무릎과 손을 바닥에 대고 등을 완전히 펴줍니다.

골반에서부터 목까지 완전히 펴서 척추를 완전히 펴주는 동작입니다.

2. 이렇게 잠깐 유지한 다음에 다시 척추를 완전히 굽혀주는 동작으로 들어갑니다.

골반에서 목 부분까지 다 앞으로 구부려주는 동작입니다.

등을 동그랗게 말아준다고 생각하고 운동하면 됩니다.

이 동작은 고양이 스트레칭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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