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통증이란 어떠한 증상을 말하는 것일까


만성통증은 어떠한 증상을 말하는 것일까요?

신체의 기관이나 조직의 손상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데도 불구하고

통증이나 통증에 따른 다양한 행동이 만성적으로 지속되어 이것 자체가 질환으로 발전하는 경우를 말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면 이것은 급성의 통증이 병이나 혹은 외상 등의 유해 수용성 감각신경계의 반응이라면 만성통증이란 병이 진행하는 과정을 뜻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급성통증은 병이나 외상이 진행되는 3개월 이하의 짧은 기간 동안 지속될 뿐이지만

만성통증이란 증상은 이보다도 훨씬 긴 시간 동안 지속되며 고통받게 되는 것입니다.

자 그렇다면 여러 가지의 직업군들과 만성통증과의 관계를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몸의 여러 부위에서 일어나는 통증은 각각의 직업마다 다 다르게 나타납니다.

이러한 것을 흔히 직업병이라고 이야기 하지요.

사무직의 경우입니다.

우선 사무직은 하루 종일 앉아서 일을 하기 때문에 요통을 호소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이 있습니다.

요통은 허리 주변 근육의 과도한 긴장으로 인해서 나타나며

하나의 자세를 오래도록 유지하거나 허리를 중심으로 힘이 너무 모아지게 되면 근육이 버텨내지를 못해서 허리디스크에 무리가 오게 되는 것입니다.

IT 계통이 일하시는 분들입니다.

요즘에는 많은 분들이 일을 하실 때 컴퓨터를 이용하시지만 IT는 그보다 많은 시간을 사용하기에 VDT 증후군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눈의 피로와 함께 손발 저림, 목 통증, 어깨 결림, 두통 등 여러 가지의 증상이 일어나는 것이지요.

서비스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입니다.

서비스업에서 많이 볼 수 있는 통증은 바로 무릎 통증입니다.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분들을 많이 볼 수가 있는데요.

직업의 특성상 오랫동안 서있을 수밖에 없고 무릎을 구부리거나 펼 때 무리가 갈 수 있고 무릎관절에서 소리가 나고 붓는 등의 증상이 올 수 있습니다.

만성통증은 왜 치료를 해야 하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통증이 심하다면 하루하루가 고통의 연속이기에 만성통증은 빨리 치료하심이 좋습니다.

관절염과 근육염 및 수술 후유증, 고통사고로 인해서 교감신경의 이상

즉 교감신경 자체의 변성으로 신경 전달체제에 이상이 생겨서 몇 달 혹은 몇 년동안이나 지속되어 삶의 질을 황폐화 시킬 수도 있는 것입니다.

또한 암으로 인한 통증환자의 경우에는 대체적으로 환자 자신의 병에 대해서 알 권리가 있다고 생각해 말기 환자들의 대부분은 자신의 생명이 별로 남지 않았음을 알고 있는 경우 또한 많이 있는데

이러한 참을 수 없는 고통이 지속될 경우 자신의 마지막 인생의 정리는커녕 얼마 남지 않은 기간마저도 포기하고 싶은 생각을 가지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지속적인 통증은 낮의 활동과 밤의 수면을 매우 많이 방해하고 무력감을 안겨주며 우울증 또한 앓게 될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통증, 만성통증은 되도록이면 빠르게 없애주어야만 삶의 활력이 생긴다고 할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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