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삶을 위한 음식 종류


몸에 좋은 음식은 무엇일까!! 가공을 덜 하고, 사람 손을 덜 거쳤으며, 설탕 및 각종 인공 조미료가 덜 들어간 음식일수록 GI가 낮고 몸에 부담이 없다.

몸에 좋은 음식

채소, 해조류, 요구르트 등과 포도, 딸기, 사과, 복숭아 같은 과일들이 낮은 GI를 자랑하는 음식들이다.

채소나 해조류를 먹을 때에는 푹 익히거나 양념을 해서 먹는 등의 행위는 좋지 않다.

샐러드를 먹더라도 올리브 오일 같은 식물성 소스가 아닌 다른 소스를 뿌려 먹으면 소스 때문에 몸의 조화가 깨질 수 있다.

몸에 해로운 음식

먹을 게 풍부해진 요즘은 육류 섭취도 많이 늘어났다.

육류를 많이 먹으면 우리 몸에 어떤 변화가 일어날까. 육류는 주로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

단백질은 근육의 주원료가 되기 때문에 지방을 줄이고 근육을 키우고자 하는 사람들이 많이 섭취하는 편이다.

하지만 단백질은 과하게 섭취할 경우 문제를 일으킨다.

단백질은 우리 몸에 들어와 분해돼 아미노산이 되기 때문에 아미노산의 농도를 높인다.

아미노산은 각종 효소 및 우리 몸이 가능한데 도움이 되는 원료를 만들기 때문에 적당량이 있을 경우에는 바람직하다.

하지만 단백질 자체만 계속적으로 체내에 들어오게 되면 아미노산의 농도가 치솟아 혈액이 산성화 된다.

특히 여성의 경우는 남성에 비해 골밀도가 낮고, 혈액이 산성화 될 경우 혈액이 많이 모이는 자궁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크다.

자궁은 혈부(血府)라고 해 많은 피가 모이고 지나가며 저장되는 곳이어서 혈액 조성에 이상이 생길 경우 좋지 않다.

혈액이 산성화 된다는 것은 혈이 탁해짐을 의미한다.

탁해진 혈은 조직에 들러붙기가 쉽게 노폐물을 쉽게 내보내지 못하게 되며, 기본 기능인 영양소와 산소 운반 기능도 떨어지게 된다.

온몸을 자양해야 하는 혈액이 영양가가 없어지면 피부는 빛을 잃을 수밖에 없고

노폐물이 배설되지 못하고 자궁에 쌓이면 생리통을 유발하고 심하면 근종이나 낭종이 되기도 한다.

그럼 혈을 맑게 하며 몸에 좋은 음식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고등어와 장어 같은 DHA가 풍부한 등 푸른 생선은 비타민 B1을 함유하고 있어 머리를 맑게 해 주고 활기도 높여준다.

참치, 대구, 버섯, 땅콩 등은 나이아신이라는 비타민이 많이 들어있어서 기억력 개선에도 도움을 주며 여성들의 우울증에도 좋은 효과가 있다.

굴이나 어패류에는 아연이 많아 생식력 강화에 도움을 준다.

아연은 과하게 섭취만 하지 않는다면 세포막과 조직 손상을 막으며 노화를 방지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다.

하지만 인스턴트식품에 많이 들어있는 피트산은 이런 아연의 흡수를 방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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