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 기능 저하증 자가진단 방법


이번에는 갑상선 기능 저하증 자가진단 방법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저도 갑상선 저하증에 걸린지 벌써 10년은 되는 것 같네요.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알려 드리려고 하니 한번 읽어봐주세요.

이렇다할 몸에 이상이 생겼다면 꼭 병원을 들리셔서 정확하게 확인하셔야 합니다.

병은 키울수록 안 좋은 것이니깐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은 체내에 호르몬의 이상으로 생기는 병인데요.

갑상성 호르몬의 생산이 줄어드는경우로 몸에 이상이 생기는 병이에요.

저 같은 경우를 말씀 드릴께요. 저 같은 경우에는 운동을 그래도 꾸준히 한다고 했었는데요.

엄청난 스트레스로 인해서 생긴 것 같아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찌고 살이 빠지는 증상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리고 숨이 차기 시작을 했고요.

이렇게 더운 날에 운동을 하고 땀이 나는 것을 좋아했는데 어느 날 부터인가 운동을 잠깐만 해도 땀이 비오듯 쏟아지고 숨이 차는거에요.

몸에 이상이 온거다라고 생각을 했죠. 그 후에 정말 제가 멍청한건지 무딘건지 몰라도 10M도 못 걸어갈 정도로 숨이 찼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을 방문 하였고요 갑상선 기능 저하증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저는 그래도 다행인 것이 그나마 빨리 발견되었다고 하네요.

현재 약물로 치료를 하고 있는데요. 약을 먹은지 벌써 10년이 넘어 버렸습니다.

갑상선 기능 저하증 자가진단 방법으로 가장 빠른 것은 목 부분을 만져 보는 것인데요.

목 앞부분이 부워있다는 것을 느끼신다면 바로 병원으로 가셔야 할 것 같아요.

이쪽이 부웠다고 느껴지면 갑상선부분이라서 이상이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몸에 힘이 없어지고 밥을 먹어도 포만감을 못 느끼며 살이 빠진다면 갑상선일 경우가 많습니다.

검사 후에 갑상선에 혹이 있는 경우가 바로 갑상선 암인데요.

작으면 약물로 치료가 가능하지만 크다면 수술까지 이어져야 한다고 하네요.

저 같은 경우는 그나마 작아서 다행이었어요.

약물로 치료를 하고 3년정도 후에 거의 약물을 끊었었는데요.

약물치료 같은 경우에는 약물의 양을 많이 해서 시작해서 순차적으로 줄이는 시술이에요.

그러나 또 다른 스트레스로 인해서 다시 발병 지금까지 먹고 있어요. 역시 모든 병의 근원은 스트레스 같은데요.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스트레스를 안 받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갑상선에 안 좋은 음식으로는 해조류를 먹으면 안좋다고 하는데요.

해조류에는 요오드라는 성분이 많이 들어가 있는데요. 너무 과하거나 부족하면 안좋다고 하네요.

그래도 우리나라 특성상 해조류를 많이 먹고 있는 나라이기 때문에 먹지 않는 것이 좋다고 말하는거라고 하네요.

특히수술 후에는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또 가공식품도 안좋다고 하는데요.

가공식품은 갑상선 뿐 아니라 다른 곳에도 안 좋은 음식이니 피하는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갑상선 기능 저하증 자가진단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저도 이 병을 앓고 있어서 그런지 제가 알고 있는 한에서 작성을 하게 되었네요.

한 여름 요즘 같은 무더위에는 이게 갑상선인지 체력이 떨어진건지 잘 모르는데요.

이럴때에는 충분한 휴식을 취했는데도 몸에 피곤이 안 풀리고 이상하다 싶으시면 병원을 가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저도 처음 발견했을때 이처럼 더운 날씨였기에 잘 몰랐었거든요.

특히 여성에게 많이 발병하고 남성분들은 잘 발병을 안한다고 하는데요.

저는 남성인데도 걸릴 만큼 남성분들도 관리를 잘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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